여행 스케치

별이진다네-A star is falling

오늘, 부산에 가을이 왔다. 높고 새하얀 구름과 새파란 하늘 있다. 지난 몇주와는 달리 날씨가 신선해지고 부산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한 것 같다.

 처음으로 한국에서 보내는 추석이다. 내 남자 친구가  경기도에서 부산으로 내려와서 기분이 더 없이 좋다. 

내 남자친구를 볼 때마다 별이 질 것 같다. 

 볼 때마다 오빠가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가?

볼 때마다 나쁜 일이 생기는가?

아니요… 지는 별을 볼 때마다 소원을 비는 건 프랑스 관습이다.


Syndicate content
 

Koreabridge - RSS Feeds 
Features @koreabridge     Blogs  @koreablogs
Jobs @koreabridgejobs  Classifieds @kb_classifieds

Koreabridge - Facebook Group